Korea Ice Hockey Association for the Disabled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회장 인사말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故 이성근 선생님의 소개로 1998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된 장애인아이스하키는 빠른 스피드와 격렬함을 지닌 박진감 넘치는 경기진행으로 장애인 동계스포츠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종목입니다.

우리나라 장애인아이스하키는 2003년 한국아이스슬레지하키연맹으로 시작하여 2006년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출범과 함께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로 새롭게 태어났으며, 이후 10년의 세월동안 두 차례의 동계패럴림픽대회 참가와 2012년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는 선수와 팀, 지도자, 심판이 늘 함께 소통하며, 스포츠를 통한 재활과 삶의 행복 증진을 공동의 목표로 함께 전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인프라 양성을 위한 강습회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대회를 운영하는 등 모든 구성원들이 하나 되고,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고취시키며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장애인아이스하키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길을 넓혀나갈 것입니다. 장애인아이스하키가 국민 여러분의 스포츠를 넘어 감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의 힘찬 도전에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회장 윤 강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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